

범안이야기
2025년 8월 11일(월) 범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이주배경 아동의 '행복한 내일' 참여 아동 20명, 온세미코리아 임직원 봉사자 3명과 함께 키자니아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해보며 미래의 나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소방관도 해보고 싶어요! 기자도 해볼래요!'라며
초롱초롱한 눈빛과 함께 넘치는 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활동이 마무리 된 후에도 아이들은 '내년에도 또 와요?', '또 오고싶어요!!'라며
느꼈던 즐거움과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습니다!
온세미 코리아와 함께하는 이주배경 아동의 '행복한 내일'에서는
8월 동안 다양한 직업군을 만나보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향한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