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2025년 12월 17일, 범안종합사회복지관에 세상의빛동광교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랑의 bag 20박스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전달된 사랑의 bag은 아동들이 희망하는 선물(의류, 운동화 등)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세상의빛동광교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과 섬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아동 돌봄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적극 힘쓸 계획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신 세상의빛동광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