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범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4월18일(토) 옥길 행복마을방에서 요리교육 2회기 '납작만두 만들기'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납작만두는 대구에서 유래된 요리로 6.25 전쟁 직후 식재료가 부족한 시기에 만들어진
만두피를 얇게 만들어 납작하게 만든 음식입니다.
이주배경 보호자와 아이들은 장갑으로 만두 속을 버무리고 만두피에 집어넣고
직접 불을 써서 굽고 먹어보는 과정까지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회기에서는 경주 교리김밥 만들기 시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담당: 민서영 사회복지사 (070-7575-4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