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맑은 강과 푸르른 하늘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두물머리에 가면 꼭 먹는다는 연잎이 들어간 핫도그까지!!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잠시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휴식을 취한 후에는 작은 식물원과 다양한 포토스팟에서
예쁜 추억을 남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으로 돌아가기 아쉬울 정도로 예쁜 풍경이었답니다*^^*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자원봉사자 분들이 더욱 힘내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지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