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안녕하세요, 범안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지난 6월 27일(토), 범안종합사회복지관 옥길분관에서는
지역 내 건강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부를 나누는 「찾아가는 청진기」 2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부천대학교와 가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6명이 참여하여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였습니다.
학생들은 혈압 측정과 건강상태 확인을 진행하고,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말벗이 되어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온라인 문진표를 활용하여
건강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찾아가는 청진기」는 경기복지재단 통합돌봄 공모사업
「온(溫)동네 건강돌봄파트너」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학생 봉사단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건강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젊은 사람들이 직접 찾아와 주어 반갑다.",
"정기적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해 주어 안심이 된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건강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지역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문의: 조은민 사회복지사 (070-7575-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