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7월 28일, 스타필드 시티 부천점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여름방학을 맞이한 지역사회 아동들과 함께 우리 역사의 소중함을 배우는 특별한 나눔 활동 '스타필드와 함께하는 나의 특별한 하루'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평소 문화 체험 기회가 적은 관할 지역 거주 아동 36명과 인솔자를 포함해 총 45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오전 아동들은 용산역사박물관을 방문하여 조별 활동지를 활용해 우리 지역의 옛 모습과 근현대 역사의 흐름을 주도적으로 학습했습니다. 이어 국립중앙박물관 내 푸드코트에서 또래 친구들과 영양 만점의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즐겁게 유대감을 쌓았습니다.
오후에는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물들을 직접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형 전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역사적 식견을 넓혔습니다. 특히 일정의 마지막에는 아동들이 평소 갖고 싶어 했던 역사 관련 굿즈와 학용품을 전달하는 '꿈 나눔 선물' 순서가 마련되어 아이들에게 큰 기쁨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아동들은 다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서로 소감을 나누며 알찼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이번 행사를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스타필드 시티 부천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