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2026.07.28(화), 스타필드 시티 부천점의 지원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한 지역사회 아동 36명과 함께
역사 문화 나눔 활동 '스타필드와 함께하는 나의 특별한 하루'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날 아이들은 용산역사박물관과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조별 활동지로 우리 역사의 흐름을 배우고, 대표 유물을 직접 관람하며 역사적 식견을 넓혔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와 함께 또래 친구들과 유대감을 쌓고, '꿈 나눔 선물' 순서에는 각자 갖고 싶은 역사 관련 굿즈 및 학용품 등을 고르며 큰 기쁨을 안았습니다. 참여한 아이들은 "책으로만 보던 유물을 직접 보니 신기했다", "선물까지 받아 최고의 하루였다"라며 밝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앞으로도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올곧게 자라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