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범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
따뜻한 이웃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이웃 봉사자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말벗 및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범안돌봄가」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0월에는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치매 예방을 위한 칠교놀이와 퍼즐 활동 등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범안돌봄가」는 주 1회, 총 9명의 어르신을 만나 안부를 살피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웃 봉사자와 함께하는 시간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따뜻한 정서적 교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외로움과 고립감을 덜고,
이웃과 함께 웃으며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한 돌봄과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이웃과 이웃을 잇는 따뜻한 동행, 「범안돌봄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