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안녕하세요, 범안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지난 5월 16일(토), 범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단지 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상태 기초조사 프로그램 ‘찾아가는 청진기’ 1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가천대학교, 용인예과대 간호대생 총 11명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혈압 및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찾아가는 청진기’ 프로그램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온동네 건강돌봄 파트너’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1회 학생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어르신들께서는
“젊은 선생님들이 집까지 찾아와서 살갑게 이야기해주니 참 고맙다”
“몸 상태도 살펴주고 말동무도 되어줘서 기다려진다”
라며 따뜻한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찾아가는 청진기’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7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따뜻한 돌봄 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지역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문의: 조은민 사회복지사 (070-7575-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