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7월 24일(금), 범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옥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삼계탕 30개와 열무김치 30개를 지원받아
온동네건강돌봄파트너 대상자 및 사례관리 대상자 총 30명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준비된 이번 후원은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련된 따뜻한 나눔으로,
대상자들에게 정성껏 전달해드렸습니다.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옥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대상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