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무더운 여름, 가은하림의 따뜻한 후원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해드렸습니다.
가은하림에서 닭볶음탕용 양념육 80kg을 후원해주셨으며,
복지관에서는 후원받은 양념육을 정성껏 조리하여
말복을 맞아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과 어르신들께 닭볶음탕을 전달해드렸습니다.
“맛있는 닭볶음탕 덕분에 든든하게 잘 먹겠다”며 기뻐하시는 분들의 따뜻한 말씀에
복지관도 함께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매년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가은하림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든든한 한 끼에 따뜻한 마음을 더해, 소중한 이웃들의 일상을 살피는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후원해주신 가은하림 덕분에
올여름도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