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지치기 쉬운 요즘!
2026년 8월 13일(목), 주왕교회 식당에는 구수하고 맛있는 삼계탕 냄새가 가득 퍼졌습니다~!!
바로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주왕교회(위임목사 박신철)에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말복 맞이 원기회복 든든한 보양식 삼계탕 100인분’ 덕분인데요!
이날 오후 주왕교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주왕교회 박신철 위임목사님과 교회 관계자분들, 그리고 범안종합사회복지관 박현 관장님과 복지관 직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습니다.
주왕교회는 그동안 우리 복지관과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기부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귀감이 되어 왔는데요. 이번에도 무더위 속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촘촘히 살피기 위해 이처럼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전달식이 끝난 후, 든든한 삼계탕은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100세대에게 당일 배송! 완료 되었습니다!!
삼계탕을 전달받으신 어르신들께서는 "더위에 지치고 입맛도 없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맛있는 삼계탕과 따뜻한 인사를 전해주니 큰 힘이 된다"라며 환한 웃음을 지어주셨답니다.
이웃을 향한 주왕교회의 헌신과 사랑 덕분에 우리 범안 지역이 한층 더 따뜻하고 풍성해졌습니다.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을 맞잡고 이웃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