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안이야기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26일(목),
가은하림으로부터 양념육 80kg을 후원받았습니다.
후원받은 양념육은 3월 27일(금),
복지관 조리실에서 보글보글~ 끓여
이웃들을 위한 따끈따끈 닭볶음탕으로
맛있게 완성되었습니다!
맛있게 조리된 닭볶음탕은 어르신 및 결식 우려 가정
총 100여 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지원 받은 주민은 “따뜻한 음식을 먹으니 큰 힘이 돼요”,
“정말 감사합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도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맛있는 식사와 함께 따뜻한 마음도 전해졌습니다
가은하림의 소중한 후원 덕분에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가은하림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범안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